미역국은 주로 소고기를 넣고 끓입니다. 저도 소고기 미역국이 굉장히 친숙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종종 바지락을 미역국에 넣고 먹었다고 하네요. "미역국에 바지락을 넣어달라고?" "응 바지락 넣으면 맛있는데. 바지락 부를게!" 그래서 만들어본 바지락 미역국 바지락 미역국 자른 미역 1/3컵 참기름 2큰술 국간장 3큰술(30g) 물 7컵(1.3L) 다진 마늘 2/3큰술 멸치액젓 1과 1/2큰술 바지락 자른 미역을 1/3 컵 준비합니다. 이제 미역을 물에 불릴 준비를 합니다. 인터넷에 미역을 생으로 먹었다가 응급실 간 썰이 생각납니다. 미역을 간식처럼 먹다가 토해서 응급실에 갔다는 이야기입니다. 인터넷 썰을 생각 하면서 미역을 물에 불리는 양이 많아진다는 생각을 하면서 조심히 계량해 줍니다. 1/3컵만 준비..